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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리

by 애용이집사 2025. 7. 21.

민생회복소비쿠폰 이미지

💵 2025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리

2025년 7월 21일부터 정부는 코로나 이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**‘민생회복 소비쿠폰’**을 지급합니다.
소비쿠폰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주민들의 소비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는 정책으로,
카드형·지역화폐·선불카드 등 유형별로 선택 가능합니다 

▶ 신청 및 유의사항

  • 신청 기간
    1차: 7.219.12 / 2차: 9.2210.31 
  • 사용 기한: 11.30까지, 이후 미사용액은 자동 소멸 .
  • 신청 기준: 25.6.18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지자체에서 신청 
  •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 

📌 1. 지급 금액 구조

대상자 분류기본 지원금비수도권 가산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가산최대 1차 합계
일반 국민 15만 원 +3만 원 +5만 원 23만 원
차상위·한부모 가정 30만 원 +3만 원 +5만 원 38만 원
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 +3만 원 +5만 원 48만 원
 

👉 2차(9/22~10/31) 추가 10만 원 지급, 최대 합계는 55만 원까지 가능 


🏞️ 2. 지원 지역 & 추가 가산 정리

  • 비수도권(서울·경기·인천 제외): +3만 원
  • 농어촌 인구감소지역(84개 시·군): +5만 원 
  • 예시 도시:
    • 전북 진안군·전남 곡성군
    • 강원 평창군·강릉 일부 읍면
    • 경남 의령·합천 등 84곳 
  • 이사 계획이 있는 경우:
    • 신용·체크카드로 신청 시 주소지 변경 가능, 지역화폐는 불가

🗺️ 자치단체별 추가 지급 정리

◆ 비수도권 주민 (+3만 원 추가)

  • 수도권(서울·경기·인천) 외의 모든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대상입니다.

◆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 (+5만 원 추가)

2025년 6월 18일 기준, 84개 시·군이 대상이며 아래와 같습니다:

  • 대구: 군위
  • 인천: 강화, 옹진
  • 경기: 가평, 연천
  • 강원: 고성, 삼척, 양구, 양양, 영월, 정선, 철원, 태백, 평창, 홍천, 화천, 횡성
  • 충북: 괴산, 단양, 보은, 영동, 옥천, 제천
  • 충남: 공주, 금산, 논산, 보령, 부여, 서천, 예산, 청양, 태안
  • 전북: 고창, 김제, 남원, 무주, 부안, 순창, 임실, 장수, 정읍, 진안
  • 전남: 강진, 고흥, 곡성, 구례, 담양, 보성, 신안, 영광, 영암, 완도, 장성, 장흥, 진도, 함평, 해남, 화순
  • 경북: 고령, 문경, 봉화, 상주, 성주, 안동, 영덕, 영양, 영주, 영천, 울릉, 울진, 의성, 청도, 청송
  • 경남: 거창, 고성, 남해, 밀양, 산청, 의령, 창녕, 하동, 함안, 함양, 합천

🛍️ 3. 사용처 한눈에 보기

소비쿠폰은 주민등록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 
다음과 같은 소상공인 중심 업종에서 사용 가능:

  • 전통시장, 동네마트, 식당, 미용실, 안경점, 학원, 약국
  • 프랜차이즈 가맹점 한정: 편의점·카페·치킨집 등
  • 공공배달앱(배달원 직접 결제 시 가능) 

🚫 불가 업종:
대형마트·백화점·면세점·대형 전자제품판매점·온라인 쇼핑몰·유흥·사행업종·교통·통신요금 및 공공요금 


💡 4. 소비자 최적 활용 팁

  1. 카드형 신청이 유리
    • 카드 포인트, 혜택과 중복 가능 + 카드 실적으로 인정 
    • 이사 시 사용 지역 변경도 간편!
  2. 지역사랑상품권도 병행 OK
    • 단, 지역이동 시 사용처 변경 불가하기 때문에 주소지 고정 생활권이라면 유리.
  3. 가맹점 혜택 카드와 매칭
    • 전통시장 할인쿠폰·체크카드와 함께 쓰면 더 큰 할인 효과 
  4. 공공배달앱 활용
    • 배달 시에도 카페·치킨 등 대면결제 가능 → 소비쿠폰 사용 가능 
  5. OO일 전 사용 독려
    • 사용기한이 11.30이므로, 다 쓸 수 있도록 계획적 소비 유도.

🏁 5. 추천 사용처 TOP 5

  • 전통시장: 신선식품, 할인 프로그램, 지역 할인
  • 동네 식당 & 카페: 지역 혜택 및 쿠폰 중복 가능
  • 미용실, 약국, 안경점 등 일상 서비스
  • 학원·교습소: 교육비 일부 절감
  • 공공배달 적용 음식점: 외식비 절약 + 배달앱 할인 중복 가능

👉 소비자 입장에선 혜택 카드와 함께 전통시장·소상공인 매장에서 쓰는 것이 가장 알뜰하고 효과적입니다.


✅ 결론 요약

  • 지급 금액: 최소 15만 원 ~ 최대 55만 원 (소득·지역 따라 차등)
  • 신청 수단: 카드형·지역화폐·선불형 중 선택 가능
  • 사용 지역: 주민등록지 기준
  • 알짜 사용처: 전통시장, 동네 상점, 학원, 배달앱 대면 결제 가능 매장
  • 꿀팁: 카드형 선택 + 맞춤 할인카드 + 공공배달 활용 → 최대 절약 가능!